나의 형제여…
나의 형제여… 나는 그대에게 그대의 마음을 부지런히 살피고 “내가 어떤 길을 가고 있으며 그 마지막은 어떠할까?”(교회 증언 2권 17, 증언 보감 47) 하고 자문해 보기를 간청한다. 그대는 영생에 대한 확실한 소망이 있지 못할 때 그대의 생명이 끊어지지 않았음을 기뻐해야 할 이유를 갖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그대가 이 일을 더는 게을리함으로 죄 가운데서 멸망하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으신다. 거짓 소망으로 그대의 영혼을 즐겁게 하지 말라. 그대가 다시 잡을 수 있는 길이란 너무 비천하여 그대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동의할 수 없다고 하는 그 한 길뿐이다. 그리스도께서 그대에게, 잘못을 범하고 있는 나의 형제인 그대에게, 자비의 기별을 제시하신다. “오소서, 모든 그것이 준비되었나이다.”(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