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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시간이 너무 짧다.

인생의 시간이 너무 짧다.부모들이 그 자녀들의 마음과 의지에 지시하는 바 적정한 때에, 올바른 방향으로 그 마음을 균형 있게 하는 일은 중요한 일이다. 저들의 영원한 운명이 어떤 위기 순간도 결정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부모들이 침착하게 심사숙고해 지혜와 사랑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여 자녀들의 영혼 구원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기 위하여 세속적 사물에 대한 염려와 근심으로부터 부모들의 마음이 자유스럽게 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부모들이 그의 귀한 자녀들을 위해 추구해야 할 가장 큰 목표는 내적 단장이다. 부모들은 방문객이나 낯선 이들이 그들의 주의를 빼앗아 가도록 허용함으로 인생의 가장 큰 자산인 시간을 약탈당해서는 안 된다. 그러한 일은 저들에게 날마다 자녀들에게 인내성을, 저들의 정..

에세이 00:03:13

랍사게의 허언

2026년10월20일[대선지서-이사야36장13-20절]랍사게의 허언장지원 13 이에 랍사게가 일어서서 유다 방언으로 크게 외쳐 가로되 너희는 대왕 앗수르 왕의 말씀을 들으라 14 왕의 말씀에 너희는 히스기야에게 미혹되지 말라 그가 능히 너희를 건지지 못할 것이니라 15 히스기야가 너희로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는 것을 받지 말라 그가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반드시 우리를 건지시리니 이 성이 앗수르 왕의 손에 붙임이 되지 아니하리라 할지라도 16 히스기야를 청종치 말라 앗수르 왕이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내게 항복하고 내게로 나아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각각 자기의 포도와 자기의 무화과를 먹을 것이며 각각 자기의 우물 물을 마실 것이요 17 내가 와서 너희를 너희 본토와 같이 곡식과 포도주와 떡과 포도원이 있는 땅..

테마 00:02:44

[시편119-15편] 내가 두 마음을 품는 자를 미워하고

2026년10월20일[시편119-15편] 내가 두 마음을 품는 자를 미워하고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¹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 너희 행악자여 나를 떠날지어다²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리로다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³ 내 소망이 부끄럽지 말게 하소서⁴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에 항상⁵ 주의하리이다 주의 율례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⁶ 저희 궤사는 허무함이니이다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을 찌끼 같이⁷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를 사랑하나이다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판단을 두려워하나이다⁸ 본 시편 113-120절, 하나님은 말씀을 사랑하는 ..

연필심 00:01:15

그리스도인이 휴양을 택하는 길

그리스도인이 휴양을 택하는 길1. 그리스도인의 휴양과 세속적 오락 휴양과 오락은 같지 않다. 휴양이란 이름 그대로 쉬고 기르는 것으로 힘을 주고 쌓아 올리는 데 유익한 것이다. 그것은 우리로 일상의 염려와 일로부터 떠나게 하여 심신에 원기를 회복하게 하고 새로운 정력을 가지고 인생의 요긴한 일로 돌아갈 수 있게 한다. 그런가 하면 오락이란 환락을 구하는 것이요 흔히 그 도를 넘기기 쉬우며 유용한 활동을 위하여 요구되는 정력을 빼앗아 감으로 인생의 성공에 방해가 되는 것이다. ― 교육, 190. 그리스도인 휴양을 위한 그리스도 수종자들의 교제와 향락과 오락을 추구하는 세속적인 모임과는 뚜렷한 대조가 될 것이다. 세상에 속한 자들의 입술에서는 기도와 그리스도와 거룩한 사물에 대한 화제 대신에 어리석고..

에세이 2026.10.19

창세기에서 제공하는 정보들

창세기에서 제공하는 정보들창세기는 사회적·개인적 생애에 대한 아주 정확한 기록을 제공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우리는 눈멀고, 귀먹고, 다리를 절고, 기형적이고, 저능하게 태어난 유아들에 대한 기록을 찾아볼 수가 없다. 유아기, 유년기, 혹은 성년 초기에 자연적인 죽음에 대한 기록의 경우를 찾아볼 수가 없다. 질병으로 죽은 남녀들에 대한 기록도 전혀 없다. 창세기의 사망 기록은 이런 식으로 엮어져 나간다. “아담이 구백삼십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셋은 구백십이 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다른 사람들에 관해서도 그가 오래 살다가 죽었다는 식으로 기록되어 있다. 아들이 아버지보다도 먼저 죽는 경우는 지극히 드물었으므로 그런 경우는 기록에 남을 만한 경우로 여겨졌다. “하란은 그 아비 데라..

에세이 2026.10.19

일이 산헤립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

2026년10월19일[대선지서-이사야36장11-12절]일이 산헤립에게 무슨 상관이 있는가장지원 11 이에 엘리아김과 셉나와 요아가 랍사게에게 이르되 우리가 아람 방언을 아오니 청컨대 그 방언으로 당신의 종들에게 말씀하고 성 위에 있는 백성의 듣는 데서 유다 방언으로 말하지 마소서 12 랍사게가 가로되 내 주께서 이 일을 네 주와 네게만 말하라고 나를 보내신 것이냐 너희와 함께 자기의 대변을 먹으며 자기의 소변을 마실 성 위에 앉은 사람들에게도 하라고 보내신 것이 아니냐 11 아람 방언: 참조 왕하 18:26 주석. 예루살렘 거민들을 그들의 왕에게 거역하도록 만들고, 또한 그들을 두렵게 만들어 그들로부터 항복을 받는 것이 앗수르 사신들의 목적한 바였다. 12 성 위에 앉은: 참조 왕하 18:27 주석...

테마 2026.10.19

[시편119-14편] 주의 말씀은 내 길에 빛이니이다

2026년10월19일[시편119-14편] 주의 말씀은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¹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² 나의 고난이 막심하오니³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성케 하소서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 입⁴의 낙헌제를 받으시고 주의 규례로 나를 가르치소서 나의 생명이 항상 위경에⁵ 있사오나 주의 법은 잊지 아니하나이다 악인이 나를 해하려고 올무를 놓았사오나 나는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 주의 증거로 내가 영원히 기업을 삼았사오니 이는 내 마음의 즐거움이 됨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례를 길이 끝까지 행하려고 내 마음을 기울였나이다⁶ 본 시편 105-112절, 생명의 위협을 받을 정도로 심각한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시인은 말..

연필심 2026.10.19

알곡과 가라지

알곡과 가라지예수께서 당신의 제자들에게 주신 비유의 말씀 중에서 그분은 천국을 어떤 사람이 좋은 씨를 뿌렸으되. 그가 자는 동안에 원수가 와서 가라지를 뿌려 버린 한 밭으로 비유하셨다. 집안 사람들은 질문하였다.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어라. 하리라”(마 13:27-30). 만일 신실하게 깨어 있었더라면, 또한 어떤 한 사람도 잠자거..

에세이 2026.10.18

네가 무엇을 의뢰하느냐

2026년10월18일[대선지서-이사야36장4-10절]네가 무엇을 의뢰하느냐장지원 4 랍사게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제 히스기야에게 고하라 대왕 앗수르 왕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가 의뢰하니 무엇을 의뢰하느냐 5 내가 말하노니 네가 족히 싸울 모략과 용맹이 있노라 함은 입술에 붙은 말뿐이니라 네가 이제 누구를 의뢰하고 나를 반역하느냐 6 보라 네가 애굽을 의뢰하도다 그것은 상한 갈대 지팡이와 일반이라 사람이 그것을 의지하면 손에 찔려들어가리니 애굽 왕 바로는 그 의뢰하는 자에게 이와 같으니라 7 혹시 네가 내게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의뢰하노라 하리라마는 그는 그의 산당과 제단을 히스기야가 제하여 버리고 유다와 예루살렘에 명하기를 너희는 이 제단 앞에서만 경배하라 하던 그 신이 아니냐 하셨느니라..

테마 2026.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