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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께서 곧 오신다. 준비하라.

그리스도께서 곧 오신다. 준비하라.그리스도께서는 믿음과 사랑의 제단 위에서 당신께 바쳐지는 것을 너무 값비싼 희생으로 여기지 않는 모든 사람의 이름을 간직하실 것이다. 순종하고, 자기를 희생하고, 충성을 다하는 이들의 이름은 그분의 손바닥에 새겨질 것이다. 그분의 입으로부터 그들은 토해 냄을 당하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그분의 입술에 올려져서 아버지 앞에서 저들을 위하여 그분은 특별히 간청하실 것이다. 이기적이고 교만한 이들이 잊힐 때 저들은 기억될 것이다. 그들의 이름은 불멸할 것이다. 행복을 누리려면, 우리는 다른 이들을 행복하게 해야 한다. 우리의 재물 우리의 재능, 우리의 애정을 감사함으로 그리스도께 바치는 그것은 훌륭한 일이다. 그렇게 함으로 이 땅에서는 행복을, 이후로는..

에세이 00:03:36

너희가 하나님을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2026년11월8일[대선지서-이사야40장18-26절]너희가 하나님을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장지원 18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 19 우상은 장인이 부어 만들었고 장색이 금으로 입혔고 또 위하여 은사슬을 만든 것이니라 20 궁핍하여 이런 것을 드리지 못하는 자는 썩지 않는 나무를 택하고 공교한 장인을 구하여 우상을 만들어서 흔들리지 않도록 세우느니라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테마 00:02:55

[시편131편]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않기를

2026년11월8일 [시편131편]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않기를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¹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 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²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³ 130편의 저자와 유사하게 본 시편의 시인도 하나님께 대한 겸손한 신뢰를 고백하고 있다. 서론: 시 131편은 어린아이 같은 신뢰와 겸손한 체념을 나타내는 노래이다. 시인은 더 이상 최고의 자리를 위해 애쓰지 않을 위치에 이르기까지 자제하는 기술을 연마했다. 교만치 아니하고¹: 체험의 학교에..

연필심 00:01:48

무거운 책임이 그대에게 있다.

무거운 책임이 그대에게 있다. 그것은 책임을 져야 할 사람으로 영혼들을 보살피면서 언제나 제자리를 지켜야 할 파수꾼의 임무이다. 만일 그대가 위대한 사업으로부터 마음을 돌려 거룩하지 못한 생각들로 가득하게 된다면, 만일 이기적인 계획과 사업에 잠을 빼앗겨 결과적으로 정신적·신체적으로 활기를 잃게 된다면, 그대는 자신의 영혼에 대해서와, 또한 하나님께 대해서 죄를 짓는 것이다. 그대의 분별력은 손상되었고 거룩한 사물은 속된 것과 같은 차원에 놓였다. 하나님께서 수치를 받으시며, 그분의 사업은 모욕받고 있으며, 만일 그대가 하나님을 그대의 의지로 삼았던들 성취할 수 있었을 선한 사업이 더럽혀진다. 만일 그대가 활력을 아껴 그대의 두뇌와 전인의 힘을 하나님의 중요한 사업에 하나도 남김없이..

에세이 2026.11.07

누가 여호와의 신을 헤아렸으며

2026년11월7일[대선지서-이사야40장12-17절]누가 여호와의 신을 헤아렸으며장지원 12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 물을 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티끌을 되에 담아 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 보았으랴 13 누가 여호와의 신을 지도하였으며 그의 모사가 되어 그를 가르쳤으랴 14 그가 누구로 더불어 의논하셨으며 누가 그를 교훈하였으며 그에게 공평의 도로 가르쳤으며 지식을 가르쳤으며 통달의 도를 보여주었느뇨 15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16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17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테마 2026.11.07

[시편130편]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

2026년11월7일 안식일[시편130편] 사유하심이 주께 있음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여호와여 내가 깊은 데서¹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들으시며 나의 간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² 누가 서리이까 그러나 사유하심³이 주께 있음은 주를 경외케 하심이니이다 나 곧 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⁴ 내가 그 말씀을 바라는도다 파수꾼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내 영혼이 주를 더 기다리나니 참으로 파수꾼의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⁵ 여호와께는 인자하심⁶과 풍성한 구속⁷이 있음이라 저가⁸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로다 일곱 편의 회개 시편(6,32,38,51,102,130,143편) 가운데 여섯 반째 시편이다. 고..

연필심 2026.11.07

가을의 길목에서/시 장지원

가을의 길목에서장지원 깊어만 가는 가을 길 작심하듯 빠지던 날 차오르는 낙엽 가을의 깊이만큼 차오르는 시련 걸으면 걸을수록 동쪽으로 난 먼 길 지금이 에덴의 지경인데 걸어 걸어서 나 여기 왔네 석양을 등지고 갈 곳 없어 물러설 데 없는 순례자 동문 뜰 안에 이 몸 들여 쉬고 싶은데 헤어날 수 없이 깊어 가는 가을 이제 두텁게 낙엽 덮으면 긴 겨울밤 되겠지 2026.11.3

시詩 2026.11.06

엘렌 G. 화잇6-저술

엘렌 G. 화잇6-저술엘렌 G. 화잇의 경험은 이번 주에 성경에서 살펴본 하나님의 기별꾼들과 유사한 부분이 많다. 그녀 역시 계시받은 것을 기록하라는 거룩한 임무를 맡았다. 1909년에 엘렌 G. 화잇은 다음과 같이 회고했다. “거의 목숨을 잃을 뻔했던 사고로 나는 건강이 쇠약해져 글을 쓸 수 없었다. …그러나 어느 날 밤 천사가 곁에 와서 말했다. ‘내가 전하는 것을 당신은 글로 써야 합니다.’ 나는 말했다. ‘저는 쓸 수 없어요.’ 같은 명령이 다시 주어졌다. ‘내가 전하는 것을 글로 쓰세요.’ 그래야겠다고 생각한 뒤 테이블에서 필기용 받침대를 가져와 글을 쓰기 시작했더니 하나하나 글을 쉽게 써 내려갈 수 있었다”(대총회 회보, 1909. 5. 31.). 성경의 영감받은 기록자들과 마찬가지로 엘렌 G..

에세이 2026.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