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고 사는 삶1. 눈, 닫고하나님께서 알고 계신 것과, 그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은 신령한 인도하심을 주시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완전히 확신했다. 우리는 사람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께 의논해야 한다. 우리의 모든 신뢰는 그분 안에 있다. 그러나 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행한다는 그것은 우리 눈을 감고 아무것도 보지 않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는 가능한 최대한도로 눈을 크게 떠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구주께로 향해야 한다. 우리가 계속 그분을 바라보면 그분은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이끄실 것이다. 그분은 알파와 오메가요, 우리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시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잠 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