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하나님 안에 견고히 서야 한다.
그대는 하나님 안에 견고히 서야 한다. 그대는 원칙에 의해서가 아니라 충동적으로 생각도 없이 움직였다. 그대는 자신의 마음을 연단해야 할 것에 대해서, 또한 애욕과 음욕을 지닌 옛사람을 그대 속에서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할 것에 대해서 그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느끼지 못하였다. 그대는 하나님 성령의 저울에 의해 균형을 잡을 필요가 있으며, 그대의 모든 움직임은 그것에 의해 조절되어야 한다. 그대는 착수한 모든 일에 대해 현재 불확실하다. 그대는 행하기도 하고, 행한 일의 효력을 깎아 버리기도 한다. 그대는 세워 놓은 다음에 허물어 버린다. 그대는 흥미의 불을 붙이지만, 그다음에는 헌신과 신령한 지혜의 부족으로 그것을 꺼뜨린다. 그대는 힘차고 확실하게 굳건히 서 있지 못한다. 그대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