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나의 시 나의 글/시 장지원

노파 2019. 4. 17. 05:28

나의 시 나의 글

장지원

 

 

하고 싶은 일 내 가는 길에 올려 풀어내니 시가 되고 소설이 되더라.

 

20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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