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詩

신의信義의 길/시 장지원

노파 2019. 2. 19. 06:14

신의信義의 길

장지원

 

 

숫한 날이 지나도

한 결 같은 새해의 덕담이 있으니

상천하지上天下地에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한 신이시다

이를 능가할 신이 없는 줄을 알아

, 명심하기를

내가 말하는

나의 규례와 명령으로 받아 지키라

나는 한 번 한 말을 뒤집지 않아

너는 물론, 네 후손이 복을 누리리니

네 발로 서 있는 땅에서

오래 수를 누리며 살리라

 

<노트> 신명기439-40절에서 인용하여 엮음.

 

20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