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信義의 길
장지원
숫한 날이 지나도
한 결 같은 새해의 덕담이 있으니
상천하지上天下地에 여호와 하나님은 유일한 신이시다
이를 능가할 신이 없는 줄을 알아
네, 명심하기를
내가 말하는
‘나의 규례와 명령으로 받아 지키라’
나는 한 번 한 말을 뒤집지 않아
너는 물론, 네 후손이 복을 누리리니
네 발로 서 있는 땅에서
오래 수를 누리며 살리라
<노트> 신명기4장39-40절에서 인용하여 엮음.
20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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