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월6일 월 맑음
전도자의 말25-청년에 대한 충고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이 많으리니 그 날을 생각할지로다 장래 일은 다 헛되도다.”(전도서11장7~8절)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과, 네 눈이 보는 대로 좇아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인하여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으로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으로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청년의 때가 다 헛되니라.”(전도서11장9~10절)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전도서12장1절)
“내 아들아 또 경계를 받으라. 여러 책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케 하느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12장12~14절)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도서12장8절)
<본문 상 주석>
사람은 죽은 후에 인어날 일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에, 특히 청년의 때에 삶을 즐겁게 보내야 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도 역시 ‘헛된’ 것임을 동시에 강조하고 있다.
‘해 아래서’ 의 삶을 종결짓는 죽음에 대한 진술에 이러, 본서 전체의 주체 곧 하나님을 떠난 삶의 허무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57~95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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