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전도자의 말22-우매

노파 2014. 1. 3. 06:40

2014년1월3일 금 맑음

전도자의 말22-우매

 

 

“지혜자의 입의 말은 은혜로우나 우매자의 입술은 자기를 삼키나니, 그 입의 말의 시작은 우매요. 끝은 광패니라.”

“우매자는 말을 많이 하거니와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신후사를 알게 할 자가 누구이냐.”

“우매자들의 수고는 제각기 곤하게 할 뿐이라. 저희는 성읍에 들어갈 줄도 알지 못함이니라.”(전도서10장12~15절)

 

<본문 상 주석>

어리석은 자의 미련함과 무능력을 지적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56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