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전도자의 말23-게으름의 필연적 결과

노파 2014. 1. 4. 08:44

2014년1월4일 안식일 맑음

전도자의 말23-게으름의 필연적 결과

 

 

“왕은 어리고 대신들은 아침에 연락하는 이 나라여 화가 있도다. 왕은 귀족의 아들이요. 대신들은 취하려 함이 아니라, 기력을 보하려고 마땅한 때에 먹는 이 나라여 복이 있도다.”

“게으른즉 석가래 가 퇴락하고, 손이 풀어진즉 집이 새느니라.”

“잔치는 희락을 위하여 베푸는 것이요. 포도주는 생명을 기쁘게 하는 것이나, 돈은 범사에 응용되느니라.”

“심중에라도 왕을 저주하지 말며, 침방에서라도 부자를 저주하지 말라. 공중의 새가 그 소리를 전하고, 날짐승이 그 일을 전파할 것임이니라.”(전도서10장16~20절)

 

<본문 상 주석>

게으름의 필연적인 결과인 쇠퇴함을 경고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56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