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2월19일 목 맑음
전도자의 말7-위로 자가 없는 학대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보았도다. 오호라, 학대받는 자가 눈물을 흘리되, 저희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저희를 학대하는 자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저희에게는 위로 자가 없도다. 그러므로, 나는 살아 있는 산 자보다 죽은 지 오랜 죽은 자를 복되다. 하였으며, 이 둘보다도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서 행하는 악을 보지 못한 자가 더욱 낫다. 하였노라.”(전도서4장1~3절)
<본문 상 주석>
권력을 가진 자들이 공공연하게 약자를 억압하지만, 이러한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줄 ‘위로 자’가 없는 비극적인 현실을 개탄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49~95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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