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2월20일 금 맑음
전도자의 말8-인간의 시기심
“내가 또 본즉, 사람이 모든 수고와 여러 가지 교묘한 일로 인하여 이웃에게 시기를 받으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우매자는 손을 거두고 자기 살을 먹느니라.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보다 나으니라.”(전도서4장4~6절)
<본문 상 주석>
이웃에 대한 시기심에서 행하는 사람의 수고나, 자신을 파멸시키기까지 하는 게으름은 모두 헛된 것임을 진술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50 주석)
'연필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필심>전도자의 말10-권력과 명성은 일시적임 (0) | 2013.12.22 |
|---|---|
| <연필심>전도자의 말9-인간의 헛됨 (0) | 2013.12.21 |
| <연필심>전도자의 말7-위로 자가 없는 학대 (0) | 2013.12.19 |
| <연필심>전도자의 말6-사악과 학대가 만연한 세상 (0) | 2013.12.18 |
| <연필심>전도자의 말5-범사의 기한 (0) | 2013.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