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0월7일 월 맑음
마땅히 경외할 왕의 왕
하나님이 유다에 알린바 되셨으며
그 이름은 이스라엘에 크시 도다
그 장막이 또한 살렘에 있음이여
그 처소는 시온에 있도다
거기서 저가 화살과 방패와 칼과 전쟁을 무력케 하시 도다(셀라)
주는 영화로우시며
약탈한 산에서 존귀 하시 도다
마음이 강한 자는 탈취를 당하여 자기 잠을 자고
장사는 자기 손을 놀리지 못 하도다
야곱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꾸짖으시매 병거와 말이 다 깊은 잠이 들었나이다
주 곧 주는 경외할 자시니
주께서 한 번 노하실 때에 누가 주의 목전에 서리리까
주께서 하늘에서 판결을 선포하시매
땅이 두려워 잠잠하였나니
하나님이 땅의 모든 온유한 자를 구원하시려고 판단하러 일어나신 때에 로다(셀라)
진실로 사람의 노는 장차 주를 찬송하게 될 것이요
그 남은 노는 주께서 금하시리이다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께 서원하고 갚으라
사방에 있는 모든 자도
마땅히 경외할 이에게 예물을 드릴지로다
저가 방백들의 심령을 꺾으시리니
저는 세상의 왕들에게 두려움이시로다
(시편76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본 시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거처로 선택하신 거룩한 성 예루살렘(시편46편,마태복음4장5절)을 이방인들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시려고 열방들을 위엄 있게 심판하시며, 또한 주관적으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본 시편은 앗수르 왕 산헤립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위협하다가 멸망을 당한 후에(참조열왕기하18장13~19,37절)쓴 것으로 보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5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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