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시편-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노파 2013. 9. 22. 05:59

2013년9월22일 일 비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즐거워하라

찬송은 정직한 자의 마땅히 할 바로다

수금으로 여호와께 감사하고 열 줄 비파로 찬송하라

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하라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 하니라

저는 정의와 공의를 사랑하심이여

세상에 여호와의 인자하심이 충만하니라

 

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니라

저가 바닷물을 모아 무더기 같이 쌓으시며

깊은 물을 곳간에 두시니

온 땅은 여호와를 두려워하며

세계의 모든 거민은 그를 경외할지라

저가 말씀하시매 이루었으며, 명하시매 견고히 서니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도모를 폐하시며

민족들의 사상을 무효케 하시니라

여호와의 도모는 영영히 서고

그 심사는 대대에 이르니

여호와로 자기 하나님을 삼은 나라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바 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감찰하사 모든 인생을 보심이여

그 거하신 곳에서 세상의 모든 거민을 하감 하시며

저는 일반의 마음을 지으시며

저희 모든 행사를 감찰하시는 자로다

 

많은 군대로 구원 얻은 왕이 없으며

용사가 힘이 커도 스스로 구하지 못 하니

구원함에 말은 헛것임이여

그 큰 힘으로 구하지 못 하니

 

여호와는 그 경외하는 자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를 살피사

저희 영혼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저희를 기근 시에 살게 하시는지라

 

우리 영혼이 여호와를 바람이여

저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 시로다

우리 마음이 저를 즐거워함이여

우리가 그 성호를 의지한 연고로다

여호와여 우리가 주께 바라는 대로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시편33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본 시편은 기쁨과 즐거움을 주시는 하나님과, 감사와 찬양으로 응답하는 인간 사이의 아름다운 관계를 한 폭의 수채화처럼 그려 나가고 있다. 시인은 하나님을 자연과 관련해서 창조의 하나님으로 이해하고 있다. 말씀으로 세계와 그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은 , 또한 역사의 주관자이시다. 하나님의 사랑과 권위가 전편에 흐르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23~824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