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시편-내 눈이 여호와를 앙망함

노파 2013. 9. 19. 05:52

2013년9월19일 목 맑음

내 눈이 여호와를 앙망함

 

 

여호와는 선하시고 정직하시니

그러므로

그 도로 죄인을 교훈 하시리 이다

온유한 자를 공의로 지도하심이여

온유한 자에게

그 도를 가르치시리. 이다

여호와의 모든 길은

그 언약과 증거를 지키는 자에게 인자와 진리로다

여호와여

나의 죄악이 중대하오니

주의 이름을 인하여 사하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군가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 이다

저의 영혼은 평안히 거하고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 시리로다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시편25편중/노파 역)

 

<시문의 주석>

하나님의 성품과, 그를 경외하는 자가 누릴 복된 상태를 말한다.(아가페 큰 글 성경 818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