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느헤미야의 최종적 개혁(3) /안식일을 준엄하게 지킬 것을 지도함

노파 2013. 8. 12. 06:10

2013년8월12일 월 맑음

느헤미야의 최종적 개혁(3)

 

 

안식일을 준엄하게 지킬 것을 지도함

“그 때에 내가 본즉, 유다에서 어떤 사람이 안식일에 술틀을 밟고 곡식단을 나귀에 실어 운반하며, 포도주와 포도와 무화과와 여러 가지 짐을 지고 안식일에 예루살렘에 들어와서 식물을 팔기로, 그 날에 내가 경계하였고, 또 두로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며, 물고기와 각양 물건을 가져다가 안식일에 유다 자손에게 예루살렘에서도 팔기로,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이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하고, 안식일 전 예루살렘 성문이 어두워 갈 때에 내가 명하여 성문을 닫고 안식일이 지나기 전에는 열지 말라. 하고, 내 종자 두어 사람을 성문마다 세워서 안식일에 아무 짐도 들어오지 못하게 하매 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 번 예루살렘 성 밖에서 자므로, 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 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느헤미야13장15~22절)

 

본문 상 주석

사리사욕에 어두운 지도자의 타락으로 백성들의 신앙은 식어버렸다. 가족의 생계와 브의 축척에만 관심을 같게 되어 안식일에도 일하였으며, 특히 이방인들까지 안식일에 거룩한 성내에 들어와 장사하여 이득을 취했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에 대한 심각한 모독이었다.(출에굽기20장8~11절,신명기5장12~15절),이사야58장2~7절, 느헤미야10장31절).(아가페 큰 글 성경 748~749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