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8월10일 안식일 맑음
느헤미야의 최종적 개혁(1)
이방인들에 대한 재고
“그 날에 모세의 책을 낭독하여 기록하기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영영히 하나님의 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이는 저희가 양식과 물로 이스라엘 자손을 영접치 아니하고, 도리어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저주하게 하였음이라. 그러나 우리 하나님이 그 저주를 돌이켜 복이 되게 하였는지라. 백성이 이 율법을 듣고 곧 섞인 무리를 이스라엘 가운데서 몰수이 분리케 하였느니라.”(느헤미야13장1~3절)
본문 상 주석
이방인을 축출한다. 광야 생활 중에 괴로움을 주었던 암몬과 모압 족속(민수기20장14~23장20절)과의 교제를 단절하고 그들을 추방시킨다. 이는 20년 전 잡혼 자들의 가족을 추방한 것과 같은 성격의 개혁이었다.(아가페 큰 글 성경 74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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