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초막절을 성대하게 지키는 유대민족

노파 2013. 8. 9. 06:16

2013년8월9일 금 맑음

초막절을 성대하게 지키는 유대민족

 

 

“그 이튿날 뭇백성의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율법의 말씀을 밝히 알고자 하여, 학사 에스라의 곳에 모여서, 율법책을 본즉, 여호와께서 모세로 명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칠월 절기에 초막에 거할지니라. 하였고, 또 일렀으되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산에 가서 감람나무 가지와, 들 감람나무 가지와, 화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와, 기타 무성한 나무 가지를 취하여, 기록한 바를 따라 초막을 지으라. 하라. 하였는지라. 백성이 이에 나가서 나무 가지를 취하여 혹은 지붕 위에, 혹은 뜰안에, 혹은 하나님의 전 뜰에, 혹은 수문 광장에, 혹은 에브라임 문 광장에 초막을 짓되,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회 무리가 다 초막을 짓고 그 안에 거하니 눈의 아들 여호수아 때로부터 그 날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이같이 행함이 없었으므로 이에 크게 즐거워하며, 에스라는 첫날부터 끝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무리가 칠 일 동안 절기를 지키고, 제 팔일에 규례를 따라 성회를 열었느니라.”(느헤미야8장13~18절)

 

본문 상 주석

율법을 밝히 깨닫자 기록된 말씀대로 순종하여 초막절을 지킨다. 포로 생활에서 돌아와 삶의 터전이 안정된 백성들의 감화는 말할 수 없이 컸다. 그리하여 전례 없이 성대하게 지켰던 것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738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