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예레미야를 해치려는 음모

노파 2014. 4. 15. 06:27

2014415일 화 맑음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예레미야를 해치려는 음모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 나는 끌려서 잡히러 가는 순한 어린 양과 같으므로, 그들이 나를 해하려고 꾀하기를, 우리가 그 나무와 과실을 함께 박멸하자. 그를 산 자의 땅에서 끊어서, 그 이름으로 다시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함을, 내가 알지 못하였나이다. 공의로 판단하시며,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는 만군의 여호와여, 나의 원정을 주께 아뢰었사오니 그들에게 대한 주의 보수를 내가 보리이다.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아나돗 사람들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들이 네 생명을 취하려고 찾아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말라. 두렵건대, 우리 손에 죽을까 하노라. 하도다.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청년들은 칼에 죽으며, 자녀들은 기근에 죽고, 남는 자가 없으리라. 내가 아나돗 사람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곧 그들을 벌할 해에니라.”(예레미야1118~23)

 

<본문 상 주석>

예레미야의 메시지를 직접 들었던 아나돗(예레미야의 고향) 사람들은 예레미야를 살해할 음모를 꾸몄다. 하나님의 게시로 말미암아 생명의 위협을 깨달은 예레미야는, 그들의 음모에 대한 정당한 판결을 하나님께 의뢰하였다. 의인이 세상에서 든든히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결을 믿기 때문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1069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