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월1일 수 맑음
전도자의 말20-통치자의 실수라고 규정하는 일
“내가 해 아래서 한 가지 폐단 곧 주권자에게서 나는 허물인 듯한 것을 보았노니, 우매자가 크게 높은 지위를 얻고, 부자가 낮은 지위에 앉는도다. 또 보았노니, 종들은 말을 타고, 방백들은 종처럼 땅에 걸어 다니는도다.”(전도서10장5~7절)
<본문 상 주석>
전도자는 통상적인 관념과는 어긋난 모순된 일들이 엄연한 현실로 존재하는 것은 통치자의 실수라고 규정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5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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