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1월8일 금 맑음
너희여 손을 들고 여호와를 노래하라
밤에
여호와의 집에 선
여호와의 모든 종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성소를 향하여
너희 손을 들고
여호와를 송축하라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시편134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시편 120편 부터 시작된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는 본 시편에서 끝나게 된다.
1연은 저녁 예배를 드린 후에 성전을 떠나려고 하는 순례자들이 밤새도록 성전을 지키는 레위 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찬양을 권유하는 노래이며, 마지막 연에서는 레위 인이 순례자를 축복하는 기도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899 주석)
'연필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필심>시편-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0) | 2013.11.10 |
|---|---|
| <연필심>시편-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 (0) | 2013.11.09 |
| <연필심>시편-어찌 그리 아름다울까 (0) | 2013.11.07 |
| <연필심>시편-내 심령으로 여호와를 바라나이다 (0) | 2013.11.06 |
| <연필심>시편-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0) | 2013.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