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1월10일 일 맑음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우리 아들들은
어리다가 장성한 나무 같으며
우리 딸들은
궁전의 식양대로 아름답게 다듬은 모퉁이 돌과 같으며
우리의 곳간에는 백곡이 가득하며
우리의 양은
들에서 천천과 만만으로 번성하며
우리 수소는 무겁게 실었으며
우리를 침로 하는 일이나
우리가 나아가 막는 일이 없으며
우리 거리에는 슬피 부르짖음이 없을진대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시편144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전쟁과 기근으로 인해 야기된 시련의 부르짖음을 말한다. (여호와를 자기의 하나님으로 삼고 섬기는 백성들에게 보장 된 약속을 말하고 있는 시이다./역자 주).(아가페 큰 글 성경 905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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