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1월7일 목 맑음
어찌 그리 아름다울까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 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편133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시인은 이스라엘 백성들, 곧 하나님의 언약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이 한 형제가 되어 함께 생활하는 것을 찬양하고 있다. 본 시편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가 헤브론으로 와서 다윗을 왕으로 삼은 후(사무엘하5장1~3절), 또는 법궤를 예루살렘으로 옮긴 후에 쓴 것으로 추측 된다.(아가페 큰 글 성경 89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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