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시편-내 심령으로 여호와를 바라나이다

노파 2013. 11. 6. 05:29

2013년11월6일 수 맑음

내 심령으로 여호와를 바라나이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131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130편저자와 유사하게 본 시편의 시인도 하나님께 대한 겸손한 신뢰를 고백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98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