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1월6일 수 맑음
내 심령으로 여호와를 바라나이다
여호와여
내 마음이 교만치 아니하고
내 눈이 높지 아니하오며
내가 큰일과
미치지 못할 기이한 일을 힘쓰지 아니하나이다
실로 내가 내 심령으로
고요하고 평온케 하기를
젖 뗀 아이가 그 어미 품에 있음 같게 하였나니
내 중심이 젖 뗀 아이와 같도다
이스라엘아 지금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시편131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130편저자와 유사하게 본 시편의 시인도 하나님께 대한 겸손한 신뢰를 고백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98 주석)
'연필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필심>시편-너희여 손을 들고 여호와를 노래하라 (0) | 2013.11.08 |
|---|---|
| <연필심>시편-어찌 그리 아름다울까 (0) | 2013.11.07 |
| <연필심>시편-내 영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며 (0) | 2013.11.05 |
| <연필심>시편-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평강이 (0) | 2013.11.04 |
| <연필심>시편-내 삶을 복되게 하시는 여호와 (0) | 2013.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