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1월3일 일 맑음
내 삶을 복되게 하시는 여호와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경성함이 허사로다
너희가 일찍이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 도다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젊은 자의 자식은
장사의 수중의 화살 같으니
이것이 그 전통에 가득한 자는 복되도다
저희가 성문에서 그 원수와 말할 때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시편127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본 시편은 모든 영역에 있어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고 잇다. 즉 사람의 모든 안정과 번영과 성취에는 자신의 노력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가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9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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