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요시야 왕의 종교 개혁

노파 2013. 7. 13. 08:08

2013년7월13일 안식일 비

요시야 왕의 종교 개혁

 

 

“요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팔세라. 예루살렘에서 삼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디다라. 보스갓 아다야의 딸이더라.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가로되,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수하여,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여,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 있는 공장에게 주어 전의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되,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그러나 저희 손에 붙인 은을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행하는 것이 진실함이었더라.”(열왕기하22장1~7절)

 

본문 상 주석

유다 왕국 최후의 종교 개혁을 일으킨 요시야 왕에 대한 기록이다. 요시야의 탄생은 이미 360년 전에 선지자에 의해 예언되었다(열왕기상13장2절). 그는 경건하고 신실한 왕이었다. 그가 왕이 된 후 8년째부터는 종교 개혁을 단행 했으며, 12년째부터는 6년 동안 모든 우상들을 나라 안에서 제거하고, 18년째부터는 성전을 수리하였다. 그 당시 활동하던 선지자는 스바냐와 예레미야였다.(아가페 큰 글 성경 601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