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개혁은 율법책의 발견으로 탄력을 받음

노파 2013. 7. 14. 05:43

2013년7월14일 일 비

개혁은 율법책의 발견으로 탄력을 받음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의 앞에서 읽으매,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 이에 제사장 힐기야와 또 아히감과 악볼과 사반과 아사야가 여선지 훌다에게로 나아가니 저는 할하스의 손자 디과의 아들 예복을 주관하는 살룸의 아내라 예루살렘 둘째 구역에 거하였더라 저희가 더불어 말하매

”(열왕기하22장8~14절)

 

“왕이 보내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이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거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무론 노소하고 다 왕과 함께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왕이 대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를 순종하고, 그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좇기로 하니라.”(열왕기하23장1~3절)

 

본문 상 주석

요시야의 개혁은 율법책을 발견함을써 그 절정에 이르게 되었다. 사반이 율법을 낭독하자, 요시야는 유다에게 큰 저주가 임하게 될 것을 깨닫고 옷을 찢으며 통회하였다. 그는 아직도 유다 안에 하나님의 은혜를 바랄 여지가 있는지를 여선지자 훌다에게 물으라고 명했다.

 

요시야와 온 백성은 하나님 앞에 언약을 세워 진심으로 하나님만 섬기기로 서약하였다. 시내 산 언약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뜨렸기 때문에, 이제 다시 언약을 맺게 될 것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601~602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