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솔로몬 왕이 조각을 단행함

노파 2013. 5. 27. 06:38

2013년5월27일 월 맑음

솔로몬 왕이 조각을 단행함

 

 

“솔로몬 왕이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그의 신하들은 이러하니라. 사독의 아들 아사리아는 제사장이요. 시사의 아들 엘리호렙과 아히야는 서기관이요.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밧은 사관이요.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군대장관이요. 사독과 아비아달은 제사장이요. 나단의 아들 아사리아는 관리장이요. 나단의 아들 사붓은 대신이니, 왕의 벗이요. 아히살은 궁내대신이요. 압다의 아들 아도니람은 감역관이더라.”(열왕기상4장1~6절)

 

본문 상 주석

솔로몬을 섬기던 신하들의 명단이다. 이들 중 몇 사람은 다윗 시대에 맡은 직분을 계속 맡았으며, 나단 선지자의 아들들이 고위직에 발탁 된 것이 특히 두드러진다.(아가페 큰 글 성경 516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