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5월23일 안식일
[시편69-6편]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오직 나는¹ 가난하고²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나를 높이소서
<노트> 찬양에 대한 맹세에 앞서, 다시 한번 구원을 기대하고 있다.
오직 나는¹: 시인은 자기 자신과 앞 절들에서 언급된 원수들과를 뚜렷한 대조를 위하여 인칭 대명사를 사용하고 있다.
가난하고²: 즉 “고난을 당하고” 또는 “고통으로 압박받고.” 시인은 교만하고 거만스런 원수들의 자만심을 꺾어 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더불어, 지금 고난의 늪에 빠져 있는 자기 자신은 높여 달라고 기도한다. 시 69편은 시 22편(참조 22~31절)처럼 감사의 서원과 소망에 찬 찬양의 표현으로 끝맺는다.
2026.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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