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 속에 위인전> 솔로몬의 대적2-르손
장지원
하나님이
또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¹을 일으켜
솔로몬의 대적자가 되게 하시니
그는 그의 주인 소바 왕 하닷에셀에게서 도망한 자라
다윗이
소바 사람을 죽일 때에
르손이 사람들을 자기에게 모으고
그 무리의 괴수가 되어 다메섹으로 가서 살다가 거기서 왕이 되었더라
솔로몬의 일평생에
하닷이 끼친 환난 외에
르손이 수리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하였더라
<노트> 구약성서 열왕기상 11장 23-25절은 솔로몬의 반역자 르손의 이야기이다.
르손¹: 다윗은 아람 왕들을 쳐서 크게 이긴 적이 있다(삼하 8:3~13; 10:6~19). 다윗이 소바 왕 하닷에셀을 쳐서 그의 나라를 큰 혼란에 빠뜨렸는데, 그 결과 일단의 무장한 군인들의 지도자였던 르손이 다메섹에서 왕임을 자처하고 솔로몬의 대적이 되었다. 이 르손이 바로 다메섹 왕으로는 이름이 알려진 최초의 왕이다.
2025.7.17
'테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성경 속에 위인전> 솔로몬의 죽음/장지원 (2) | 2025.07.21 |
|---|---|
| <성경 속에 위인전> 솔로몬의 대적3-여로보암/장지원 (6) | 2025.07.18 |
| <성경 속에 위인전> 솔로몬의 대적1-하닷/장지원 (0) | 2025.07.16 |
| <성경 속에 위인전> 솔로몬의 타락/장지원 (1) | 2025.07.15 |
| <성경 속에 위인전> 솔로몬의 부와 명성/장지원 (4) | 2025.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