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2월20일 목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예루살렘을 보호하실 하나님
1
“도움을 구하러 애굽으로 내려가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은 말을 의뢰하며, 병거의 많음과 마병의 심히 강함을 의지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앙모치 아니하며, 여호와를 구하지 아니하거니와, 여호와께서도 지혜로우신즉,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 그 말을 변치 아니하시고 일어나사 악행하는 자의 집을 치시며, 행악을 돕는 자를 치시리니,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 손을 드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이사야31장1~3절)
2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그 식물을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가 불려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인하여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을 인하여 굴복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산과 그 영위에서 싸울 것이며,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넘어와서 구원하리라. 하셨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저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이사야31장4~6절)
3
“너희가 자기 손으로 만들어 범죄한 은 우상, 금 우상을 그 날에는 각 사람이 던져버릴 것이며, 앗수르는 칼에 엎드러질 것이나,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니겠고 칼에 삼키울 것이나 여러 사람의 칼로 말미암음이 아닐 것이며 그는 칼 앞에서 도망할 것이요. 그 장정들은 복역하는 자가 될 것이라. 그의 반석은 두려움을 인하여 물러가겠고, 그의 방백들은 기호를 인하여 놀라리라.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여호와의 불은 시온에 있고, 여호와의 풀무는 예루살렘에 있느니라.”(이사야31장7~9절)
<본문 상 주석>
1 다시 한 번 애굽과의 동맹을 다시 한 번 심하게 책망한다. 애굽을 의존하는 것은 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이며, 더 나아가서 애굽을 하나님의 위치에 두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이사야는 유다 백성에게 ‘애굽은 신이 아니다’라고 일깨워 주었다.
2 애굽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하는 이유가 명백히 제시되어 있다. 유다를 위해 싸우시고 보호하실 분은 오직 여호와 한 분뿐이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유다를 보호하시겠다는 이러한 결심과 능력을 사자와 새의 비유를 통해 보여 주시고, 그들에게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권고하셨다.
3 유다를 괴롭히는 앗수르가 하나님의 손에 멸망될 것을 예언한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우상 숭배를 멈추게 될 때 하나님의 막대기로 사용된 앗수르가 멸망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1001~100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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