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2월2일 일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불레셋의 멸망에 대한 예언
1
“아하스 왕의 죽던 해에 받은 경고라.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 열매는 나는 불뱀이 되리라.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빈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너의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너의 남은 자는 살륙을 당하리라. 성문이여, 슬피 울지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지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게 되었도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항오를 떨어져 행하는 자 없느니라.”(이사야14장28~31절)
2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이사야14장32절)
<본문 상 주석>
오랫동안 이스라엘을 괴롭혀 오던 불레셋의 멸망에 대한 예언이다. 이 예언을 하던 당시까지도, 불레셋은 유다를 침공하여 남방의 성읍들을 차지하고 있었다(역대하28장18절). 그러나 이사야의 예언대로 히스기야 왕 때에는 잃어버린 성읍을 모두 탈환했을 뿐만 아니라 불레셋의 일부까지 점령하였다(열왕기하18장8절) 그후 불레셋은 BC 604년 앗수르에게 완전히 멸망당했다.
‘가난한 자와 빈빕한 자’는 유다 백성들을 가리킨다. 곧 유다는 흥하고 불레셋은 패망한다.는 표현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98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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