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2월1일 안식일 흐림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앗수르의 멸망에 대한 예언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내가 앗수르 사람을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발아래 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이사야14장24~27절)
<본문 상 주석>
이사야 시대의 최강대국인 앗수르의 멸망에 대한 예언이다. 그 당시 유다 왕들은 앗수르를 하나님보다 더욱 신뢰하고 있었기 때문에, 앗수르가 멸망하리라는 예언은 이사야의 신변에 큰 위협을 초래했을 것이다. 결국, 앗수르는 BC 608년 바렐론에 의하여 멸망당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8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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