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예루살렘의 영광된 미래

노파 2014. 1. 20. 08:47

2014년1월20일 월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예루살렘의 영광된 미래

 

 

1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 하라 하리라.”(이사야4장1절)

 

2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여호와께서 그 거하시는 온 시온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 또 천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이사야4장2~6절)

 

<본문 상 주석>

1 전쟁으로 인하여 남자들이 거의 다 죽게 될 상황을 나타내는 구절이다.

2 징벌을 통하여 다시 정결하게 회복된 예루실렘의 모습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당하는 징벌과 고난은 성화(聖化)를 위한 도구이다. 이 회복된 영광은 낙심하지 않고 신실하게 믿음을 지키던 ‘남은 자’들만이 누릴 수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970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