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주의 날에 있을 교만한 자의 심판

노파 2014. 1. 18. 08:58

2014년1월18일 안식일 맑음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주의 날에 있을 교만한 자의 심판

 

 

1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그들에게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 그들이 블레셋 사람 같이 술객이 되며, 이방인으로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하였음이라. 그 땅에는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그 땅에는 마필이 가득하고 병거가 무수하며,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공경하여,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옵소서. 너희는 바위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이사야2장5~11절)

 

2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한 날이 모든 교만 자와 거만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여 그들로 낮아지게 하고, 또 레바논의 높고 높은 모든 백향목과 바산의 모든 상수리 나무와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오른 작은 산과 모든 높은 망대와 견고한 성벽과다시스의 모든 배와 보든 아름다운 조각물에 임하리니,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사람이 숭배하려고 만들었던 그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쥐와 박쥐에게 던지고, 암혈과 험악한 바위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일어나사 땅을 진동시키시는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이사야2장12~22절)

 

<본문 상 주석>

1 유다 백성들이 죄악에 물들게 된 주요 원인은 이방 나라의 영향이었다. 그 결과, 그들은 물 질 만능주의. 우상 숭배. 군사적 교만에 빠지게 되었다. 하나님은 시내 산에서 언약을 맺을 때, 이런 것들을 철저히 멀리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날에’ ‘여호와의 한 날’과 관련되며, 심판의 날을 가리킨다.

‘두더지와 박쥐에게 던지고’ 컴컴하고 불쾌한 곳에 사는 동물에게 우상들을 주저하지 않고 내던질 것이다. 곧 중요하게 여기던 것이 하찮게 여겨질 것이다.

‘호흡은 코에 있나니’ 사람의 연약함을 나타낸다.(아가페 큰 글 성경 967~968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