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전도자의 말16-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함

노파 2013. 12. 28. 06:32

2013년12월28일 안식일 맑음

전도자의 말16-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함

 

 

“내가 돌이켜 해 아래서 보니, 빠른 경주자라고 선착하는 것이 아니며, 유력자라고 전쟁에 승리하는 것이 아니며, 지혜자라고 식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명철자라고 재물을 얻는 것이 아니며, 기능자라고 은총을 입는 것이 아니니, 이는 시기와 우연이 이 모든 자에게 임함이라.”

“대저 사람은 자기의 시기를 알지 못하나니, 물고기가 재앙의 그물에 걸리고, 새가 올무에 걸림 같이, 인생도 재앙의 날이 홀연히 임하면 거기 걸리느니라.”(전도서9장11~12절)

 

<본문 상 주석>

전도자는 객관적으로 유능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이 반드시 성공하는 것은 아님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사람이 예기치 못한 일이나 재앙을 통재할 수 없으며, 또한 성공을 장담할 수 없음을 잘 증명해 준다.(아가페 큰 글 성경 955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