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1월2일 안식일 흐림
대사를 행하신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넘쳤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여호와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여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126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시인은 하나님께서 권능으로 이스라엘 자손을 포로 생활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 시키신 것을 감격과 기쁨에 넘쳐 찬양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9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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