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시편-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진실한 손

노파 2013. 10. 21. 06:24

2013년10월21일 월 맑음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진실한 손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의 회와 공회 중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여호와의 행사가 크시니

이를 즐거워하는 자가 다 연구 하는구나

그 행사가 존귀하고 엄위하며

그 의가 영원히 있도다

그 기이한 일을 사람으로 기억케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시도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저가 자기 백성에게 열방을 기업으로 주사

그 행사의 능을 저희에게 보이셨도다

그 손의 행사는 진실과 공의며

그 법도는 다 확실하니

영원 무궁히 정하신 바요

진실과 정의로 행하신 바로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에게 구속을 베푸시며

그 언약을 영원히 세우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고 지존하시도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시편111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진실과 공의로 행하신 위대한 행위를 찬양하고 있다. 저자와 저작 시기는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포로 생활에서 귀환한 후에 유월절과 장막절에 즐겨 불렀다고 전해진다.(아가페 큰 글 성경 885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