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0월23일 수 맑음
여호와는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 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 위에 높으시도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자 누구리요
높은 위에 앉으셨으나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무더기에서 드셔서
방백들, 그 백성의 방백들과 함께 세우시며
잉태하지 못하던 여자로 집에 거하게 하사
자녀의 즐거운 어미가 되게 하시는 도다
할렐루야!
(시편113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본 시편은 1연에서 시공을 초월하여 계신 분이시며, 2연은 동시에 사람의 역사 속에 오셔서 소외되고 고통 받는 자들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이 시는 시편 114편(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야곱의 집이 방언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이스라엘은 그의 영토가 되었도다/바다는 이를 보고 도망하며/요단은 물러갔으며/ 산들은 수양 같이 뛰놀며/작은 산들은 어린 양 같이 뛰었도다/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찜이며/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찜인고/너희 산들아 수양 같이 뛰놀며/작은 산들아 어린 양 같이 뛰놂은 어찜인고/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저가 반석을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차돌로 샘물이 되게 하셨도다-본 시편114편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민족이 애굽의 압제에서 벗어나 출애굽한 사건을 찬양하고 있다.)함께 유월절 만찬 전에 불렀다고 한다.(아가페 큰 글 성경 886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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