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

<연필심>시편-나라들이여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노파 2013. 10. 17. 05:44

2013년10월17일 목 맑음

나라들이여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오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로 미치리로다

 

(시편100편/노파 역)

 

<시문의 주석>

본 시편은 하나님의 통치를 찬양한 일련의 시편들(93~100편)을 결론짓고 있는 감사의 시이다. 그런데 1연은 성전 문으로 접근하는 회중들이, 2연은 성전 성가대가 불렀던 것으로 추측된다.

1연에서는 창조주요, 구속자이시며, 또 인도자가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것을 모든 사람에게 권고하고 있다.

2연에서는 하나님의 영원한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874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