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9월2일 월 맑음
사람의 가는 길을 아시는 하나님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편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기23장8~10절)
본문 상 주석
욥은 하나님이 그의 행위를 잘 아시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소망 가운데서 기대해 본다.(아가페 큰 글 성경 783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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