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8월31일 안식일 맑음
욥의 말을 풍자 하는 친구
“하늘이 그의 죄악을 드러낼 것이요. 땅이 일어나 그를 칠 것인즉,”(욥기20장27절)
본문 상 주석
소발은 하늘과 땅으로 증인을 삼은 욥의 말을(욥기16장18~18절, “땅아 내 피를 가리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으로 쉴 곳이 없게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보인이 높은 데 계시니라.) 풍자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780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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