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8월29일 목 비
욥의 법정적 진술에서 찾아보는 호소력
“땅아 내 피를 가리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으로 쉴 곳이 없게 되기를 원하노라.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보인이 높은 데 계시니라.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나,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고, 사람과 하나님 사이 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변백하시기를 원하노니,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욥기16장18~22절)
본문 상 주석
욥의 호소는 하나님의 대한 직접적인 원망이 아니다. 다만 하나님 앞에서 진술하는 법정적 호소라고 할 수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777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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