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8월23일 금 비
이때를 위한 에스더 이야기(10)
하만의 오만이 민족적 갈등을 부추김
“이 날에 하만이 마음이 기뻐 즐거이 나오더니,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있어 일어나지도 아니하고 몸을 움직이지도 아니하는 것을 보고 심히 노하나, 참고 집에 돌아와서 사람을 보내어 그 친구들과 그 아내 세레스를 청하여, 자기의 부성한 영광과 자녀가 많은 것과 왕이 자기를 들어 왕의 모든 방백이나 신복들보다 높인 것을 다 말하고, 또 가로되 왕후 에스더가 그 베푼 잔치에 왕과 함께 오기를 허락 받은 자는 나 밖에 없었고, 내일도 왕과 함께 청함을 받았느니라. 그러나 유다 사람 모르드개가 대궐 문에 앉은 것을 보는 동안에는 이 모든 일이 만족하지 아니하도다. 그 아내 세레스와 모든 친구가 이르되, 오십 규빗이나 높은 나무를 세우고, 내일 왕에게 모르드개를 그 나무에 달기를 구하고, 왕과 함께 즐거이 잔치에 나아가소서. 하만이 그 말을 선히 여기고 명하여 나무를 세우니라”.(에스더5장9~14절)
본문 상 주석
교만하고 기세등등한 하만에게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유다민족과의 혈통적 갈등이 자리 잡고 있었다.(아가페 큰 글 성경 755 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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