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8월4일 일 흐림
에스라의 혈통과 바벨론에서의 귀한
“이 일 후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저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손이요, 아히둡의 육대손이요, 아마랴의 칠대손이요, 아사랴의 팔대손이요, 므라욧의 구대손이요, 스라히야의 십대손이요, 웃시엘의 십일대손이요, 북기의 십이대손이요, 아비수아의 십삼대손이요, 비느하스의 십사대손이요, 엘르아살의 십오대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륙대손이라.”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저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으므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더니, 아닥사스다 왕 칠년에 이스라엘 자손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 중에 몇 사람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올 때에, 이 에스라가 올라왔으니, 왕의 칠년 오월이라. 정월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오월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에스라7장1~10절)
본문 상 주석
에스라의 족보가 소개된다. 그 목적은 에스라 자신이 비록 대제사장은 아니지만, 대제사장 아론의 혈통을 지닌 제사장임을 강조하려는데 있다. 그런데 몇몇 이름들이 생략되어 있다. 즉, 므랴욧과 아사랴 사이(역대상6장7~14절). 에스라와 스라야 사이(역대상6장), 서독과 아히둡 사이 (역대상9장11절)이다. 에스라와 스라야 사이에는 약150~200년의 긴 간격이 있다. 에스라는 아론의 27대 손이다.(아가페 큰 글 성경 718~719 주석)
드디어 본서의 저자인 에스라가 등장 한다. 특히, 그의 혈통과 신분, 귀환의 정황과 이유를 제3자의 입장에서 소개하고 있다.(아가페 큰 글 성경 71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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