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8월3일 안식일 비
유월절을 지킴-회복과 새 출발
“사로잡혔던 자의 자손이 정월 십사일에 유월절을 지키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제히 몸을 정결케 하여 다 정결하매, 사로잡혔던 자의 모든 자손과 자기 형제 제사장들과 자기를 위하여 유월절 양을 잡으니, 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무릇 스스로 구별하여 자기 땅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이스라엘 무리에게 속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자가 다 먹고, 즐거우므로 칠 일 동안 무교절을 지켰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저희로 즐겁게 하시고, 또 앗수르 왕의 마음을 저희에게로 돌이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신 하나님의 전 역사하는 손을 힘 있게 하도록 하셨음 이었느니라.”(에스라6장19~22절)
본문 상 주석
규모에 있어서 솔로몬의 성전 봉헌식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이것은 모든 이스라엘 지파를 위해 속죄제를 거행함으로써 진정한 이스라엘 신앙 공동체의 회복이라는 중대한 의의를 갖는다. 제2성전 봉헌식에 뒤따른 유월절은 속죄와 구원, 회복과 새 출발이라는 이중의 의미를 지니고 즐겁게 지켜진다.(아가페 큭 글 성경 718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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