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5월8일 수 맑음
다윗과 밧세바 이야기(4)
개인적 욕망과 위선
“사자가 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요압의 모든 보낸 일을 고하여, 가로되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승하여 우리를 향하여 들로 나온고로 우리가 저희를 쳐서 성문 어귀까지 미쳤더니, 활 쏘는 자들이 성 위에서 왕의 신복들을 향하여 쏘매 왕의 신복 중 몇 사람이 죽고 왕의 종 헷 사람 우리아도 죽었나이다. 다윗이 사자에게 이르되 너는 요압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이 일로 걱정하지 말라. 칼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죽이느니라. 그 성을 향하여 더욱 힘써 싸워 함락시키라. 하여, 너는 저를 담대케 하라. 하니라.”(사무엘하11장22~25절)
본문 상 주석
다윗은 우리아의 죽음을 전쟁 도중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건으로 간주하면서 용기를 잃지 말라는 위선적인 말로 자신의 만족감을 숨겼다.(아가페 큰 글 성경 479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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