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7월6일(월)
간밤에 작은 일이 있었다. ‘아프지 않고 개별 사역을 받들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면 좋겠다.’
[기도]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 당신께 감사합니다. 당신의 백성들의 이 서원을 받으소서. 그들에게 당신의 영을 내리소서. 그들 속에 당신의 영광이 보이게 하옵소서. 그들이 진리의 말을 할 때에 하나님의 구원을 보게 하옵소서. 아멘.대총회 보고서, 1909년 5월 18일자.
’유체 이탈‘ 이란 단어를 골똘히 생각했다. 관계의 배신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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