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6.16.(화)
블로그에 대구 태생이라고 하는 싱가폴에 사는 독자로부터, 어디 태생이냐고 물어 왔다. 응대를 안 하는 나로서 생각다, 진심이 가 답을 달았다. 몇 시간 후에 내렸다.
김동안 장로님이 단톡방을 나간 것 같다. 그 마음에 주님의 위로를 기도한다.
<성경의 빛을 밝히려 증언의 말씀을 주심>
성경에 의하여 시험됨 ― 성령은 성경을 능가하도록 주어지지도 않으며 주어질 수도 없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가르침과 경험을 시험해야 하는 표준임을 명백하게 기술하고 있다…. 이사야는 선언한다.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을지니 그들의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히 아침빛을 보지 못하”(사 8:20)리라.각 시대의 대쟁투, 서론, vii.
새 빛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님 ― J 형제는 교회증언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주신 빛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추가로 보여지도록 모색함으로써 마음을 혼동시키곤 하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그는 문제를 거짓된 빛 가운데 제시한다. 하나님께서는 증언을 주심을 통해 그분의 백성의 마음을 그분의 말씀으로 이끌어 그들에게 보다 분명한 이해를 주시는 것이 합당함을 보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가장 어두워진 마음이라도 밝혀 주기에 충분하며 그것을 이해하기를 바라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한다고 공언하는 어떤 이들은 그 가장 평이한 가르침과 정반대의 생애를 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남녀들이 핑계할 수 없도록 평이하고 명백한 증언을 주셔서 그들이 따르기를 등한히 한 말씀으로 그들을 되돌리신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생애의 올바른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일반적인 원리들이 풍부하게 들어 있으며, 증언들은, 일반적이거나 개인적이거나 간에, 그들의 주의를 더욱 특별히 이 원리들에 이끌도록 계획된 것이다.교회증언 5권 663, 664.(가려뽑은기별 3권 30-31)
증언들은 말씀으로부터 명백한 교훈들을 이끌어 냄 ― 하나님은 말씀 안에 모든 사람의 생애와 행동을 다스릴 실제적인 교훈들을 드러내셨다. 그러나 그분께서 우리의 품성, 대화, 그리고 행동에 대하여 상세한 항목을, 그것도 많은 양을 베푸셨지만 그분의 교훈들은 경시되고 무시되었다. 그분의 말씀의 지시 외에도 주님께서는 특별한 증언들을, 새로운 계시로서가 아니라 당신의 말씀의 명백한 교훈을 우리 앞에 제시하기 위하여, 잘못이 바로잡아지고 바른 길이 지적되고 모든 영혼이 변명할 여지가 없도록, 당신의 백성들에게 베푸셨다.서신 63, 1893(교회증언 5권 665쪽을 보라).
엘렌 G. 화잇은 진리와 오류를 분명하게 규정지을 능력을 받음 ― 그 때(1844년 실망 후)에 계속하여 오류가 우리에게 밀려 왔다. 목사들과 박사들은 새로운 교리를 도입하였다. 우리는 많은 기도를 드리며 성경을 살폈으며 성령은 진리를 우리 마음에 이르러 오게 하곤 하였다. 간혹 온 밤을 성경 연구에 바쳤으며 진지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였다. 헌신한 일단의 남녀들이 이 목적을 위하여 모였다.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임하곤 하였으며 나는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오류인지 분명하게 규정할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
우리의 믿음의 항목들이 이렇게 확립되면서 우리의 발은 견고한 토대 위에 세워지게 되었다. 성령의 증거 아래 우리는 진리를 한 항목씩 받아들였다. 나는 이상 가운데로 이끌려 들어갔으며 내게 설명이 주어지곤 하였다. 하늘 사물들과 성소에 대한 예증들이 내게 주어졌으므로 우리는 빛이 우리 위에 분명하고 뚜렷하게 비치는 곳에 위치하게 되었다.복음 교역자, 302.
오류를 교정하고 진리를 상술함 ― 비록 더이상 기록하지 않았을지라도 꼭 필요하면 백성 앞에 제출되도록, 나의 모든 여행중에 지니고 다닌 일기장*에 나는 기록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백성들이 가졌으면 하고 내가 바라는 많은 빛을 주께서 내게 주셨으므로 나는 가치 있게 여겨지는 그것이 세상에 드러나기를 원한다. 이는 그분의 백성들을 위하여 주께서 내게 주신 지시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하여 그들이 가져야 할 것은 빛이다. 진실 같은 오류를 교정하고 진리가 무엇인지를 상술하기 위하여 이것이 주어졌으므로 이제는 이것이 백성들 앞에 제시되어야 한다. 주께서 진리를 지적해 내는 많은 것들을 드러내셨으며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고 하신다.서신 117, 1910.
증언들은 결코 성경과 상충되지 않음 ― 성경이 그대의 상담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과 하나님께서 주신 증언을 연구하라. 증언들은 결코 그분의 말씀과 상충하지 않는다.서신 106, 1907. 만약 교회 증언이 하나님의 이 말씀을 따라 말하지 않는다면 그것들을 거절하라. 그리스도와 벨리알은 연합할 수가 없다.교회 증언 5권, 691. (가려 뽑은 기별 3권 31-33)
2026.6.17.(수)
어제 초저녁 알 수 없는 위경련으로 잠을 잘 수 없었다. 주님께 도움의 기도를 했다.
보이지 않는 힘의 세력이 물러가는 듯하며 평안한 시간이 찾아왔다.
에브라임이 우상과 연합하였으니 버려두라. (호 4:17)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1:20)
지금 시간이 04:57 창밖에서 애절하게 우는 새소리가 들린다.
내 사업의 시작부터…나는 명백하고 신랄한 증언을 하며 잘못을 견책하고 아끼지 말라는 요구를 받았다.교회 증언 5권, 678.
증언함.-하나님의 성령에 의해 도움받음 ― 이상에서 깨어난 후 즉시로는 내가 본 그것 모두를 기억할 수 없다. 그리고 기록하기까지는 그 문제가 내게 그렇게 명백하지 않다. 그러나 기록을 시작하면 그 장면이 이상 중에 제시될 때처럼 내 앞에 떠오르고 나는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다. 때로 내가 본 것들은 내가 이상에서 깨어난 후 생각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 이상이 적용되는 사람들 앞에 서기까지는 그것들을 마음에 떠올릴 수 없으나 그런 상황에 부닥치게 되면 내가 본 것들이 내 마음에 강력하게 회상되는 것이다. 이상을 기술하거나 기록할 때도 이 상을 받을 때와 동일하게 나는 주님의 성령에 의존한다. 주님께서 나에게 그것들을
기술하거나 기록하게 하기를 원하셔서 그분이 그것들을 내 앞에 가져오지 않으시는 한 내게 보인 것들을 회상하는 것은 내게 불가능하다.영적 선물 2권, 292, 293. (가려 뽑은 기별 3권 48-49)
성령께서 적합한 말을 주심 ― 나에 대한 주님의 선하심은 매우 크다. 나의 마음이 성경의 주제들에 대하여 명료한 그것에 의하여 그분의 성호를 찬양한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역사하셔서 진리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말을 주신다. 또한 나는 많은 회중 앞에 설 때 크게 힘을 얻는다.서신 90, 1907.
적합한 말을 선택함에서 성령의 도우심 ― 나는 이 일에 관하여 주어진 바로 그 말들과 표현을 찾아내기 위하여 애쓰고 있다. 나의 펜이 잠깐 망설이는 동안 적합한 말들이 내 마음에 떠오른다.서신 123, 1904.이 귀한 책들을 쓰고 있을 때 만약 내가 망설이게 되면 그 생각을 표현하기 위하여 내가 원하던 바로 그 말이 내게 주어졌다.서신 265, 1907. (가려 뽑은 기별 51-52)
아침 식사를 챙기는 대신 물 한 잔으로 만족해야겠다.
서울의 평균 월세 1,500,000원 돌파
2026년 6월 18일(목)
새벽 2시 꿈에, 탑들이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탄다. 이 버스가 다른 길로 가고 있었다. 기사에게 물었다. 누구를 태워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 동네에 와서 버스는 정차하고 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정동희 집사였다. 순간 놀랐었지만, 나는 그의 두 손을 잡고 와 주어서 고맙다고 말을 건넸다. 많이 초 취한 모습의 그였다.
새벽 2시 30분, 이어서 꾼 꿈에서, 내가 바쁘게 무엇인가 하고 있을 때 그가 다가왔지만, 알아보지를 못했든 그것 같았다. 그가 다가오더니 왜 못 들은 체하냐고 했다.
2026년 6월 19일(금)
나의 육체를 왜, 사탄은 공격할까?
“말해야 할 때가 있고, 침묵해야 할 때가 있다. 물론 무엇인가 조치가 취해져야만 하며 주님께서 임명하신 목사는 이 악들을 시정하는 일에 있어서 실패해서는 안 된다. 이제 이러한 악들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바울은 그것들을 제거하기 위하여 행하여야 할 일들을 하고 있었다….”(가려 뽑은 기별 3권 65)
2026년 6월 20일(안식일)
김동환 장로님과 예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은혜가 없으니, 마음이 헛틋하다. 한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그 임계점을 공략하는 사단의 활동 또한 관가의 대상이 아닌 것 같다.
후, 전화에 다음 달 원로 장로회에 이희천 장로를 초청했다는 이야기를 전해 왔다.
나도 뜻한바 이었다. 주님의 도움을 구해본다.
2026년 6월 23일(화)
대쟁투 총서와 사탄의 방해!
1858년도의 대쟁투 이상(異像) (1858년 3월 14일의 이상) ― 로베츠 그로브에서 받은 이 이상 안에 10년 전에 내가 본 대쟁투의 대부분이 반복되었으며 나는 그것들을 기록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보았다. 사단이 나를 방해하기 위하여 강력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었기 때문에 나는 흑암의 세력과 투쟁할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천사들이 나 혼자 싸우도록 버려둘 것이 아니었으므로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영적 선물 2권, 270(엘렌 G. 화잇 자서전, 162쪽 참조).
사단의 공격 ― 월요일에 우리는 집으로 가는 여행을 시작했다…. 기차를 타고 가면서 우리는 집에 도착하는 즉시 대쟁투라고 불리는 책을 쓰고 출판할 계획을 세웠다. 그때의 나는 평소와 다름이 없었다. 기차가 잭슨에 도착하자 우리는 팔머 형제의 집으로 갔다. 집에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때 나는 P 자매와 대화하고 있었는데, 내 혀는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표현하기를 거절하였으며 그것은 매우 크게 마비된 것 같았다. 이상하고 차가운 느낌이 내 심장을 때렸으며 머리로 올라가더니 오른쪽을 타고 내려왔다. 잠깐 동안 나는 감각을 상실하였으나 진지한 기도의 음성에 의하여 격려를 받았다. 나는 왼쪽 팔과 다리를 사용하려 했다. 그러나 그것들은 완전히 쓸모가 없었다. 잠시나마 나는 살 것을 기대하지 않았다.전게서, 271.(가려 뽑은 기별 99-100)
대쟁투 이야기의 기록 ― 수 주 동안 나는 손에 가해지는 압력이나 머리에 부어지는 찬물에 대한 감각을 느낄 수가 없었다. 걸으려고 일어설 때면 자주 비틀거렸으며 간혹 바닥에 쓰러졌다. 이러한 상태로 나는 대쟁투를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하루에 한 쪽밖에는 쓸 수가 없었으며 그런 후에는 3일을 쉬었다. 그러나 계속할수록 힘이 증가하였다. 머리의 마비가 내 마음을 흐리게 하지는 못하는 것 같았으며 이 작업(영적 선물 1권*)을 마치기 전에 그 충격의 영향은 완전히 나를 떠났다.전게서, 272.
사단의 방해 책략이 보여짐 ― 1858년 6월 배틀크릭에서 열린 총회 때에… 나는 이상 가운데로 이끌려 들어갔다. 그 이상 가운데서 나는 잭슨에서의 갑작스러운 공격을 통하여 사단은 내가 곧 착수하려는 작업을 방해하기 위하여 나의 생명을 빼앗고자 계획하였으나 하나님의 천사들이 나를 구원하여 사단의 공격의 영향을 딛고 일어서도록 보내진 것을 보았다. 다른 것들을 보는 중에 나는 잭슨에서의 공격 이전보다 더 나은 건강의 축복을 받을 것에 대하여도 보았다.전게서.영적 선물, 3권과 4권구약 역사를 기록함, 1863-1864 (가려 뽑은 기별 100)
2026년 6월 24일(수)
하나님의 백성을 정의하는 중요한 특징 - “그분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에 새겨져 있음.(계 22:4, 흠정역)
하나님을 신뢰하면 그분이 나를 도우실 것이다.편지 63, 1876(제임스 화잇에게, 1876년 3월 25일).
나는 장막 부흥회에서 나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만나는 것이 기쁘다. 이것이 바로 내가 즐기는 그런 일이다. 그것은 글을 쓰느라고 갇혀 있는 것보다 훨씬 좋다. 그러나 이것은 나의 일을 망칠 것이며 나의 책을 써내는 계획을 좌절시킬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이 두 가지일-여행과 저술-을 동시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나에게 황금의 기회로 보인다. 내가 얻은 필사자 중에 최고의 필사자인 메리가 나와 함께 있다. 이런 기회가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서신 9, 1876.(가려 뽑은 기별 3권 106)
“주님, 이제는 당신의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옵소서”라고 말할 수 있으리라. 이 저작들이 현재 나의 관심의 전부이다….
나의 마음과 정신은 이 일에 있으며 주님은 이 일을 하도록 나를 유지시켜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 내게 건강을 주실 것을 믿는다. 나는 그분께 청원했으며 그분은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실 것이다. -서신 13, 1876.(가려 뽑은 기별 3권 106)
2026년 6월 25일(목)
이시야 7장 10-17절(주석)- (히브리어) 알마(성숙한 처녀), 엘럼(성숙한 남자), 브틀러(숫처녀)
2026년 6월 26일(금)
첫 계시(엘렌 지 화잇의 17살 때) - 우리가 성문을 향하여 유리 바다를 행진할 때 천사들이 우리를 에워싸고 있었다. 예수께서 당신의 힘차고 영광스러운 팔을 드시어서 진주 문을 잡으시고 번쩍이는 돌쩌귀에 걸려 있는 그 문을 뒤로 밀어제치셨다. 그러고는 우리를 향하여 “너희들은 나의 피에 너희 두루마기를 빨았고, 나의 진리를 위하여 굳게 서서 견디었으니, 안으로 들어가라”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모두 다 안으로 행진해 들어갔으며 그때 우리는 그 도성에 들어갈 당당한 권리가 있는 것처럼 느꼈다. (초기 문집 17)
안성 교회 김옥봉 집사의 말씀(값진 보화) 속에 희망이 보였습니다. -아멘-
2026년 6월 27일(안)
13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마 24:13)
오늘 안식일-호랑과 함께 봉평교회에서 예배! -하보우아살!-
1892년 7월 15일 ― 이번 주에 나는 그리스도의 생애에 대한 기록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리스도의 사명과 관련하여 나의 영혼 속에서 불타오르는 것들을 표현함에서 오, 나는 얼마나 무능하고 무력한가! 나는 감히 그 일을 시작할 수 없다. 그 모든 것은 너무나 많은 양이다. ‘무엇을 말하고 무엇을 말하지 않을 것인가? 나는 여러 밤을 깨어 누워서 성령이 내게 임하셔서 나와 함께 거하게 해 주시기를 주님께 간청하였다…’.(가려 뽑은 기별 3권 115)
2026년 6월 29일(월)
우리의 가장 경험이 많은 일꾼들에 의해 철저하게 검토된 결과 어휘 사용에 있어서의 약간의 변경이 제안되었습니다. 이 변경은 면밀히 검토되었으며 승인되었습니다. 나는 나의 생명이 연장된 것과 이 일과 다른 집필을 할 수 있는 힘과 마음의 명료성을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사도행적을 준비하는 동안 주님께서는 나의 마음을 완전한 평안 가운데 지켜 주셨습니다. 이 책은 곧 출간될 준비를 갖출 것입니다. 이 책이 출간될 준비를 갖춘 후에 주님께서 나의 숨 거두는 것이 합당하다고 여기신다면 나는 아멘, 아멘 하고 말을 할 것입니다. 만약 나의 생명이 연장된다면 주님께서 내게 힘을 주시며 인도하시는 대로 나는 계속 집필할 것이며 회중들에게 나의 증언을 할 것입니다…. (서명) 엘렌 G. 화잇 서신 56, 1911. (가려 뽑은 기별 3권 124)
2026년 6월 30일(화)
예술인 복지재단 창작 지원금 신청 제출 서류 완료./머리 지진 날 뻔,
2026년 7월 1일(수)
7월 17일(금) 설교 강목 완성, 참 편안한 날, 좋았다.
2026년 7월 2일(목)
우리의 힘은 세상과의 밀접한 연합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서 완전히 분리됨에 있다.(참, 사 8:12 “이 백성이 맹약한 자가 있다 말하여도 너희는 그 모든 말을 따라 맹약한 자가 있다 하지 말며 그들의 두려워하는 것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어떤 분야든 하나님께 시간을 바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멀리 떠나간 친구에게 펜을 들어 편지를 쓰는 일도 그중 하나일 수 있다. 각자 여러 방식으로 헌신하면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발행 원고 6권, 79-80).
많은 사람들이 왜곡된 관점을 가짐 ― 구원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나아 올 수 있기 전에 그들 스스로 큰 일을 해야 한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들은 예수께서 그들의 투쟁 막판에 개입하시며 그들의 종신 사업에 마무리 손질을 베풂으로써 그들에게 도움을 주신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리스도께서는 완전한 구주이시며 그분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 오는 모든 자들을 하나도 남김 없이 구원하실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듯 보인다.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라는 사실을 보지 못한다. 믿음의 완전한 신뢰를 가지고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는 그분의 보혈의 효험만을 믿으며 그리스도께 개인적으로 의지한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루실 수 있다고 약속한 것을 믿는 가운데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제시된 바로 그 기별 ―(가려 뽑은 기별 3권 181)
교회의 신앙적 상태는 그들을 가르치는 자들을 거스려 증거한다. 그리스도가 거의 제시되지 않았기 때문에 교회는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지경에 처해 있다. 그들은 영적 생애와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에 대한 두려움 ― 백성의 교사들은 산 경험을 통하여 그들의 신뢰의 근원, 힘의 근원과 친숙하게 되지 못하였다. 그리고 주님께서 사람들을 일으켜서 백성들에게 전할, 바로 이 시대를 위한 기별-새로운 진리가 아니라 바울이 가르치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가르치신 그 기별-과 함께 보내실 때에 그것은 그들에게 낯선 교리가 된다. 그들은 백성들-그들 앞에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을 통하여 힘을 얻는 경험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다 죽게 된 백성들-에게 주의를 주기 시작한다. “너무 서두르지 말라. 기다리면서 그대가 그것에 대하여 좀 더 알게 될 때까지 이 문제를 거론하지 않는 것이 더 낫다.” 그리고 목사는 백성이 신선한 만나를 필요로 하고 있을 때에 그 동일하고 건조한 이론을 설교한다.
그리스도의 품성은 무한히 완전한 품성이며 그분은 높임을 받으셔야만 하고 시야에 두드러지게 드러나야 한다. 이는 그분은 그분을 믿는 모든 자들의 힘, 능, 성화와 의이기 때문이다. 바리새인적 정신을 가진 자들은 하나님께서 백성들에게 보낸 기별에 참여하지 않아도 옛날의 좋은 이론만을 붙들면 좋고 안전한 자리에 있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옛날의 바리새인들도 그렇게 생각했으며 그들의 실례는 자기 만족의 자리를 떠나도록 목사들을 경고해야만 한다.(가려 뽑은 기별 3권 186)
2026년 7월 3일(금)
“이사야”라는 이름은 “여호와께서 구원하실 것이다”라는 의미이다. 사실 이사야의 이름은 그의 이름이 나오는 이 책의 주제이다(참조 이사야 서론). 곧 벌어질 상황과 연관지어 볼 때 이것은 이스라엘과 아람 그리고 앗수르로부터의 구원을 의미했다.
이사야의 첫째 아들인 스알야숩은 “남은 자가 돌아오리라”라는 의미인데, 그 이름을 통해서 그 아이는 배성들에게 남은 무리가 구원받을 것임을 상징했다. 이 당시에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하셨던 것처럼 유다를 완전히 멸망시키려고는 하지 않으셨다.
이사야의 둘째 아들인 마헬살랄하스바스는 “부지런히 약탈하고 서둘러서 탈취하라”는 의미이다. 이 아들은 심판이 속히 닥쳐올 것이며 오래지 않아 멸망이 하나님의 은혜를 거절한 자들에게 임할 것임을 끊임없이 상기시켜 주었다. 그분께 충성하고 진실한 자들에게는 임마누엘이라는 아이가 그들 중에 거하시는 그분의 끊임없는 임재에 대한 보증이었다.(사 8:16 주석)
2026년7월4일(안)
하나님은 우리가 상식을 가지기를 바라시며 그 상식을 통해 생각하기를 바라십니다. 환경이 조건을 변화시킵니다. 환경이 사물의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가려 뽑은 기별 3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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