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7월5일(일)
무아의 봉사 정신으로, “공평과 정의로” 통치하도록 그리스도를 이끈 동인(動因)은 모든 것을 끌어안으시는 그분의 사랑이다.(사 9:7, SDA성경주석<본문>“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안식일을 명예롭게 함으로 표준을 높이고 하나님의 요구에 대한 그들의 경의를 보여줄 것을 촉구하신다. 표준이 매우 낮아짐으로 진리를 받아들이는 자들이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한다고 고백하면서도 그것을 범하게 되어서는 안 된다. 진리를 순수한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 때까지 그들을 흑암 가운데 그냥 버려두었다면 훨씬 더 나았을 것이다. (가려 뽑은 기별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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