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7월8일(수)
그리스도의 길 - “바울은 갈보리를 떠올리며 새로운 열정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전파하는 일에 매진했다. 그는 단지 그리스도께서 자기보다 먼저 밟고 가신 피 묻은 길을 따라갈 뿐이었다. 구주의 발아래서 자신의 갑옷을 벗을 때까지 그는 싸움에서 물러나지 않기를 구했다”(사도행적, 296-297).
하나님께서 그 형제나 하나님의 사업을 사취한 그 무가치한 교인을 다루실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권리를 위하여 투쟁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이 권리를 침범한 자를 다루실 것이다.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롬 12:19). 이 모든 일들에 관한 것이 기록되며 모든 것을 대하여 주님께서는 그분이 갚으리라고 선언하신다. 그분은 모든 일을 심판하실 것이다.(가려 뽑은 기별 3권 300)
*아브라함의 직계 족보와 근대 종파
(데라)–아브라함(사라)-이삭(리브가)-야곱(라헬(빌하),레아(실바)-이스라엘 민족(유대교, 기독교)
(하갈)-이스마엘(쿠라이시,하심 가문)–무함마드(632년, 이슬람교)-*
*순이파–칼리프(후계자, 공동체 합의)-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터키,인도네시아, 아랍에미리트, 등)
*시아파–알리(후계자, 무함마드의 혈통) - 이란, 이락크 바레인, 시리 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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