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의 초상肖像
장지원
2026년 6월 17일 새벽의 초상肖像을 그려본다
지난밤의 알 수 없는 위경련
잠을 이룰 수 없어,
주님께 도움을 청한다
보이지 않는 힘의 세력이 물러가는 듯
내게 평화가 찾아왔다
-
“에브라임이 우상과 연합하였으니 버려두라”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지금 시간이 04:57
어두운 창밖에서 애절하게 우는 한 마리의 새소리를 듣는다
“명백하고 신랄한 증언을, 잘못을 견책하고 아끼지 말라는 요구”
주님의 성령을 의지해 그리는 나의 초상
한 마리의 새로 다가오시는 주님
새의 울음이 분명하듯, 성령께서 준비하시는 적합한 말
회중 앞에 설 때, 그 말
나로 새벽 전에 일어나
그의 옆구리에서 흘리신 물 한 잔으로
조반早飯을 대신해 만족하는 시간
<노트> 2026년 6월 17일 새벽의 단상을 그림으로 그려본다.
에브라임이 우상과 연합하였으니 버려두라. (호 4:17)
에브라임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그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를 위하여 내 창자가 들끓으니 내가 반드시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31:20)
나는 명백하고 신랄한 증언을 하며 잘못을 견책하고 아끼지 말라는 요구를 받았다.교회 증언 5권, 678
주님께서 나에게 그것들을 기술하거나 기록하게 하기를 원하셔서 그분이 그것들을 내 앞에 가져오지 않으시는 한 내게 보인 것들을 회상하는 것은 내게 불가능하다.영적 선물 2권, 292, 293. (가려 뽑은 기별 3권 48-49)
나에 대한 주님의 선하심은 매우 크다. 나의 마음이 성경의 주제들에 대하여 명료한 그것에 의하여 그분의 성호를 찬양한다. 하나님의 성령께서 내 마음에 역사하셔서 진리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말을 주신다. 또한 나는 많은 회중 앞에 설 때 크게 힘을 얻는다.서신 90, 1907.
나는 이 일에 관하여 주어진 바로 그 말들과 표현을 찾아내기 위하여 애쓰고 있다. 나의 펜이 잠깐 망설이는 동안 적합한 말들이 내 마음에 떠오른다.서신 123, 1904.
이 귀한 책들을 쓰고 있을 때 만약 내가 망설이게 되면 그 생각을 표현하기 위하여 내가 원하던 바로 그 말이 내게 주어졌다.서신 265, 1907. (가려 뽑은 기별 51-52)
2026.6.17
'시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들이 모르네!/시 장지원 (0) | 2026.07.02 |
|---|---|
|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위기의 때/시 장지원 (0) | 2026.06.21 |
| 진리로서 공유되어야 할 복음/시 장지원 (0) | 2026.06.13 |
| 예민한 문제들 앞에서/시 장지원 (0) | 2026.06.12 |
| 참, 헛된 날이여!/시 장지원 (0) | 2026.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