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5월31일
[시편71-6편]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¹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²
내가 수금³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내가 주를 찬양할 때에 내 입술이 기뻐 외치며
주께서 구속하신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내 혀도 종일토록⁴ 주의 의⁵를 말씀하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가 수치와 무안을 당함이니이다⁶
<노트> 구원에 대한 확신에서 오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을 맹세하고 있다.
비파¹:. 참조 46쪽.히브리어 네벨(nebel), “하프“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²: 참조 시 78:41 “저희가 돌이켜 하나님을 재삼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격동하였도다”, 시 89:18 “우리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속하였음이니이다”
수금³: 참조 47쪽. 비파와 수금을 언급한 것은 공중예배임을 의미한다. 공중예배에서 이런 악기들이 흔하게 사용되었다.
종일토록⁴: 참조 시 1:2 주석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주의 의⁵: 참조 15, 16, 19절. 만약 하나님의 의에 대한 말을 더 많이 하게 되면 우리 자신을 높이는 일은 줄어든다(참조 사 64:6).
무안을 당함이니이다⁶: 다윗은 악인이 무너지는 것이 이미 완결된 것처럼 말할 정도로 그에 대한 확신에 차 있다. 다른 많은 시편처럼 시 71편도 승리의 개가로 끝맺는다(참조 3:7, 8; 7:17; 26:12 등). 하나님은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한다
202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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