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시의 소리
장지원
밤의 소리
어둠의 소리는 낯설어
듣고 듣다보면
사무엘의 귀를 열어주던 소리
내 귀에
영시의 소리는 심오하다
선택의 여지없이
가야하는 길
걷다보면
귀에 익은 소리로 들리겠지
2019.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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